디자인 회의에서 오해가 생기는 이유, 이 질문 하나로 달라진다
처음 시안은 괜찮았다.큰 문제도 없어 보였고, 방향도 나쁘지 않았다.그런데 회의를 몇 번 거치고 나면디자인은 어딘가 달라져 있다. 정확히 말하면,조금씩 망가져 있다. 디자인은 판단의 연속이다 디자인은 한 번에 완성되지 않는다.선택하고, 버리고, 조정하는 과정이 계속된다.예를 들어: 이 모든 건‘예쁘다/안 예쁘다’보다사용성과 목적에 초점을 맞춘 판단이다. 회의실에서는 의견이 많아진다 회의실에 들어가면 상황이 달라진다.목적보다 의견이 먼저 나온다. 각각의 의견이 틀린 … 더 읽기